모델 01
찾아가는 회고록 스튜디오
인터뷰 인력과 장비가 지역으로 직접 찾아갑니다. 경로당·마을회관에 자리를 마련해 주시면 어르신들이 이동하지 않고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 대상
- 기초 지자체 · 읍면동
- 산출물
- 개인별 회고록 · 구술 음성 기록
지역이 사라지기 전에 그 지역의 기억을 남기는 일. 지자체·복지관·대학과 함께합니다.
지역 여건에 따라 하나만 선택하셔도 되고, 여러 개를 묶어 진행하셔도 됩니다.
모델 01
인터뷰 인력과 장비가 지역으로 직접 찾아갑니다. 경로당·마을회관에 자리를 마련해 주시면 어르신들이 이동하지 않고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모델 02
한 마을, 한 산업, 한 세대의 기억을 묶어 디지털 향토지로 만듭니다. 인구가 줄어드는 지역일수록 시급한 사업입니다.
모델 03
복지관·문해학교·도서관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에 강사와 커리큘럼을 지원합니다. 수강생의 글은 문집으로 묶습니다.
모델 04
이미 제작하신 생애사 아카이브나 구술 자료집을 누리실록 아카이브에 함께 등록합니다. 흩어진 기록을 한자리에 모으는 방식입니다.
왜 지자체가 함께해야 하나
지역 소멸은 사람이 줄어드는 일이자, 그 지역의 기억이 함께 사라지는 일입니다. 인구 정책이 미래를 다룬다면, 기록 사업은 지금 남아 있는 것을 지킵니다. 두 가지는 동시에 해야 합니다.
내부 검토와 예산 협의에 쓰실 수 있는 사업 제안서입니다.
사업 개요, 협업 모델, 기대 효과, 예산 구성, 추진 일정이 담겨 있습니다.
제안서 준비 중
먼저 설명을 듣고 싶으시다면
담당자가 방문하거나 화상으로 사업 설명을 드립니다. 아래 문의를 남겨 주세요.
담당자분의 연락처를 남겨 주시면 사업 설명 자료와 함께 연락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