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01
시니어
경로당·문해학교·복지관에 다니시는 어르신. 글자를 늦게 배우신 분도 함께하실 수 있습니다.
남이 대신 써 주는 것도 좋지만, 직접 쓰고 싶은 분들도 계십니다. 그런 분들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경로당, 문해학교, 복지관과 연계해 진행합니다. 개인이 신청하실 수도 있고, 기관에서 우리 지역에 유치하실 수도 있습니다.
대상 01
경로당·문해학교·복지관에 다니시는 어르신. 글자를 늦게 배우신 분도 함께하실 수 있습니다.
대상 02
은퇴를 앞두고 계시거나, 인생의 한 매듭을 정리하고 싶은 분.
대상 03
지역 어르신 대상 프로그램을 운영하시는 기관. 강사와 커리큘럼을 지원해 드립니다.
교육을 마치면 책으로 이어집니다
교육에서 쓰신 글은 셀프 집필 트랙으로 연결되어, 편집과 출판 지원만 받아 실제 책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셀프 집필 트랙 보기
아래는 기본 구성안입니다. 기관의 사정과 참여자 수준에 맞춰 조정합니다.
왜 내 이야기를 쓰는지, 어떻게 시작하면 되는지. 잘 쓰지 않아도 된다는 것부터 배웁니다.
태어난 해부터 지금까지 굵직한 일을 시간 순으로 늘어놓습니다. 여기가 회고록의 뼈대가 됩니다.
가족, 일, 사랑, 시련 — 주제를 하나씩 정해 짧게 씁니다. 한 번에 다 쓰려 하지 않습니다.
서로의 글을 소리 내어 읽고 이야기를 나눕니다. 이 시간에 잊고 있던 기억이 많이 돌아옵니다.
모인 글을 묶어 문집이나 개인 회고록으로 만듭니다. 편집·출판 과정을 지원합니다.
커리큘럼 확정본은 준비 중입니다
[교육 프로그램 커리큘럼 확정본 및 최초 시범 기관 확정 필요 — 확정 시 위 5단계의 세부 내용과 운영 정보를 갱신 (기획서 §11)]
마을 한글교실에서 시작해 시집을 펴낸 분들이 이미 계십니다.
[지역]
[사례 요약 확정 필요 — 2~3줄]
[지역]
[사례 요약 확정 필요 — 2~3줄]
[지역]
[사례 요약 확정 필요 — 2~3줄]
사례 콘텐츠 준비 중
[실제 교육 사례는 시범 기관 운영 후 확보 예정. 그 전까지는 기존 문해교육 성공 사례를 저작권·초상권 확인 후 출처를 밝혀 소개하는 방식 검토 (기획서 §7·§11)]